[프라임경제]IBK투자증권은 29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아주빌딩 2층에 30호점인 광주지점(지점장 김길중)을 열었다고 밝혔다.
IBK투자증권은 광주지점을 개점함으로써 호남지역 영업망 구축의 교두보를 마련했을 뿐만 아니라 영업개시 2년 3개월만에 6대 광역시를 포함한 전국 주요지역에 총 30개 지점을 확보해 전국적인 영업망을 갖추게 됐다.
김길중 지점장은 “로우컷 수수료제, 펀드백신 등 차별화된 서비스와 IBK기업은행과 시너지를 활용해 고객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