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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반세기 살았다” 실제나이 공개…시청자 ‘화들짝’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9 10: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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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
[프라임경제] 방송인 최화정이 실제 나이를 깜짝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최화정은 “반세기를 살았다”고 자신의 나이를 공개했다.

최화정은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예상했던 출연진들의 생각과는 달리 “만으로는 사십대지만 한국나이로 오십 세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전혀 그렇게 안 보인다” “최강 동안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 역시 “이경실보다 5살위인거냐, 대단하다” “많을거라고 짐작은 했는데 완전 놀랐다” “관리를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하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강심장' 1주년 특집에는 최화정 외에도 SBS 드라마 '닥터챔프'의 출연진 김소연, 차예련, 정겨운, 신동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