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중동산 두바이유가 하락했다.
2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8일 두바이유는 전날보다 1.16달러 하락한 배럴당 74.6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0.14달러 소폭 오른 배럴당 78.71달러에,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도 최근 월물 및 차월물을 제외한 모두 0.05달러에서 0.39달러 상승했다.
서부텍사스 원유 11월물은 전날보다 0.34달러 하락한 배럴당 76.18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