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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싱글즈 |
[프라임경제]
배우 김현주가
데뷔 후 첫 누드를 선보여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김현주는 유방암 예방 캠페인 참여를 위한 화보 촬영에서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파격 상반신 누드사진을 공개했다.
촬영당시 김현주는 “데뷔 이래 이렇게 심한 노출은 처음”이라면서도 캠페인을 위해 과감한 노출을 감행했다. 이날 촬영에는 김현주를 위해 촬영스태프가 모두 여성으로 꾸려지기도 했다는 후문.
한편 김현주의 캠페인 화보는 '싱글즈'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