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9 09:13:45
<사진= SBS방송캡처>
지난 2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차예련은 “사실 본명은 박현호다. 남자이름 같아 늘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차예련은 “생긴 것도 콤플렉스다. 고양이 상에 강렬한 눈 모양이 싫다”며 “심지어 눈 내리는 성형수술을 하고 싶을 정도였다”고 솔직하게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은 1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