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니킴은 뉴욕 아우디 포럼에서 진행 된, Ne-Yo, Beyonce, Britney Spears 등 세계 최고의 헐리웃 셀러브리티가 사랑하는 뉴욕 최고 디자이너 로리스 디란의 2011 S/S Collection을 통해 ‘Urban Oasis’을 주제로 콜라보레이션 슈즈를 선보였다.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지니킴은 글래머러스한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소재와 디자인의 슈즈로 로리스 디란과의 컬렉션에 특별함을 더했으며, 쇼에 참석한 패션 피플, 프레스를 비롯한 뉴욕과 헐리웃 셀러브리티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특히 1970년대 최고의 슈퍼 모델로 현재는 유명 럭셔리 마케팅 & PR 회사의 CEO로 활동하고 있는 데비 딕슨(Debbie Dickinson), 모타운의 R&B 싱어 캣 드루나(Kat Deluna) 등은 지니킴의 컬렉션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2010 미스 US 리마 파키(Rima Fakih)는 지니킴 2010 S/S 컬렉션 슈즈를 착용하고 쇼 장을 찾아 지니킴 매니아로써의 애정을 표현했다.
매 시즌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소재의 슈즈로 한국, 미국, 일본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로 발돋음하고 있는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지니킴은 이번 뉴욕 패션 위크를 통해 코리안 슈즈 디자이너의 세계 무대에서의 성공적인 퍼포먼스와 가능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구두 디자이너 지니킴(JINNY KIM)은 명문 패션 스쿨 FIT를 졸업, 2006년 구두 브랜드 지니킴을 런칭 했다. 옛 헐리우드 스타들의 낭만을 담은 컨셉으로 미국, 아시아를 비롯한 셀러브리티와 프레스들로부터 관심을 받으며 트렌드를 리드하는 브랜드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판 ELLE, PEOPLE 등 권위 있는 패션 매거진에 소개되며 미국의 고급 백화점 Nordstrom에 입점하였고, Nordstrom 중에서도 샤넬, 프라다 등이 판매 되는 Salon line에 입점,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한 브랜드로 자래 매김 하였다.
매년 미국 최대 슈즈 쇼인 WSA SHOW에 참여 하여 미국 뿐만 아니라 일본, 싱가포르, 유럽 등의 바이어들의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디자이너 지니킴은 홍보 전문가였던 경력과 뉴욕에서 머천다이저로서 활동하던 경력을 더하여 상업과 예술성을 겸비한 디자이너로 인정 받고 있다(www.jinnykimshoes.com).
로리스 디란은 프랑스가 태생으로 뉴욕 어퍼 웨스트 사이드로 어릴 때 이민. 1970년대의 글래머러스한 문화에 영향을 받았고, 음악, 연극, 패션 등에 심취하게 되었다. 뉴욕 High School of Performing Arts를 다니며, Capitol Records의 가수로도 활동 했던 그는 NYU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Versace, Claude Montana, 그리고 Chanel 등의 디자인 하우스에서 일하며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하는 디자이너로서 성장해 왔다.
디란의 컬렉션은 Ne-Yo, Beyonce Knowles, Ricky Martin, Jonathan Rhys Meyer, Nicolette Sheridan, Sofia Milos, Britney Spears, Live Schreiber, Lynda Carter, Andrew McCarthy 등 셀러브러티 팬들이 즐겨 입으며, 영화 “Devil Wears Prada”에도 소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디란은 자신의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는 첫 부티크를 Bowery District에 운영하고 있다(www.lorisdi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