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29 08:52:58
신 앵커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예능프로 대부분을 기피하다가 '남자의 자격'은 일부러 시간 맞춰 봤다”며 이 같이 밝혔다.
신 앵커는 이어 “두달만에 오합지졸을 근사한 합창단으로 승격시킨 요소는 실력, 열정, 피, 땀이었다”며 “혈연, 지연, 학연, 근무연, 술실력이 아니었죠. 바로 이거다”며 박칼린의 리더십을 높게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