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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민, “JYP 최장수 연습생은 바로 나, 8년 연습해” 고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9 07: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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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걸그룹 미쓰에이 민이 자신이 JYP 최장수 연습생이라고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민은 “내가 JYP 최장 연습생이다. 조권이 7년 했다면 나는 8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초등학교 5학년 때 오디션에서 발탁됐다”고 덧붙였다.

민은 “박진영이 언젠가 ‘미국에 가자’고 하더라. 14살때 정말 미국에 가서 3년간 트레이닝 받았다. 비욘세를 경쟁자로 생각하고 연습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강심장’ 1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