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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외모 콤플렉스…청순한 외모가 부러워” 깜짝 고백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9 00: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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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쳐/sbs
[프라임경제] 영화배우 차예련이 자신의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다고 털어놔 화제다.

차예련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 현장에서 “날카로워 보이는 눈매 때문에 외모 콤플렉스가 있었다”고 전제한 뒤 “청순한 이미지의 외모가 항상 부러웠다”고 깜짝 고백했다.

차예련은 이어 “(그런) 외모 때문인지 들어오는 작품마다 공포, 스릴러가 대부분이었다”며 외모 때문에 받은 나름대로의 스트레스를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28일 방송된 '강심장’에서는 차예련을 비롯해 김소연, 정겨운, 신동 등 드라마 ‘닥터챔프’의 연기자들이 함께 해 토크를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