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푸조(PEUGEOT)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0 파리모터쇼(2010 Paris Auto Salon)’에 전기 스포츠카 EX1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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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푸조 전기 스포츠카 EX1 |
푸조 창립 200주년 기념하는 EX1은 2인승 로드스터 컨셉카로 100% 순수 전기차다.
EX1는 2인승 로드스터 형식을 기본으로 하되 운전석이 뒷바퀴에 가깝게 붙은 롱노즈 숏테크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또 차문의 형태는 반대로 열리는 리버스 오프닝 도어를 차용했으며, 컨트롤 핸들과 스포츠 버킷 시트가 장착됐다.
초경량 탄소 섬유로 제작된 EX1은 앞뒤 액슬에 각 1개씩 총 2개의 전기모터가 장착됐고 최고 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24.5kg·m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EX1은 최대 가속도는 1G(중력가속도)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국제자동차연맹(FIA)으로부터 가장 우수한 전기차 가속 성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