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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톱스타 등극?…'용문신' 공개에 미니홈피 방문 폭주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8 19: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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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희진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상반신 누드사진 게재로 물의를 빚은 작사가 최희진이 이번엔 직접 디자인 했다는 용문신을 그려 넣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희진은 ‘누드사진’ 공개로 논란을 일으킨 당일인 27일 자신의 사진첩 중 비공개로 설정되어 있던 비키니 사진을 전체공개로 바꾸어 설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이 몰려들자 최희진은 일일이 댓글을 달며 날선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자신의 몸매와 외모를 칭찬하는 글에는 기분 좋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같은 최희진의 행동에 누리꾼들은 “정신세계를 진짜 이해할 수가 없다” “이정도 시끄러우면 본인도 알텐데 왜자꾸 논란꺼리를 만드나”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연일 계속 되는 논란속에도 최희진은 하루 수십만의 미니홈피 방문객 수를 기록하는 가 하면 팬카페 까지 생겨나는 등 여느 톱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