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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은 세븐과 뮤직비디오 동반출연 보도가 나간 28일 세븐의 팬으로 보이는 한 누리꾼은 “그냥 얼굴하나 이쁜거 믿고 얼짱 수식어로 편하게 연예계 생활한다”, “그 잘난 인생 내팽겨 쳐놓고 겨우 그런여자 하나땜에..세븐도 한심하다” 등 공격성 글을 지속해서 남겼다.
이에 박한별은 “그냥 넘기려다 오해를 많이 하고 계신것 같아 글을 남긴다”며 “전 남자친구가 누구보다도 잘되길 바라는 사람 중 한명”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를 싫어하는 마음은 제가 어찌할 바가 없는 것이지만 제가 이러한 상황을 일부러 만들거나 결코 즐기고 있지 않다.”며 “서로 맘 상하게 하는 트윗은 그만하자”고 누리꾼을 설득했다.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악플러들 말은 신경쓰지 말고 예쁜사랑 했으면 좋겠다” “보기 좋은데 괜히 질투나니까 저런다” “그냥 무시해라” 등 응원의 글을 남겼다.
한편 세븐은 오는 30일 박한별과 동반출연하는 신곡 “I’m going craz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 후속활동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