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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의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사망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8 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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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영화 '타이타닉'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할머니 역을 맡았던 글로리아 스튜어트가 100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외신 등이 스튜어트의 딸 실비아 톰슨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스튜어트는 지난 26일 밤 로스앤젤레스의 자택에서 호흡 곤란으로 숨을 거뒀다.

스튜어트는 20년 전 유방암 판정을 받았고, 5년 전에는 폐암 판정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