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보컬그룹 ‘바이브’의 류재현(30)이 28일 교통사고를 당해 팬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
언론보도 및 바이브 측에 따르면, 류재현을 태운 카니발 승합차는 이날 오후 4시께 서울 강남에서 가드레일과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류재현은 흉부에 극심한 고통을 호소,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류재현 측은 “정밀 검사를 받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주말 부산에서 열릴 예정인 바이브 콘서트는 불투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