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MB동서방송(대표 이한담)이 제19회 동대문구민의 날을 맞아 동대문구청과 함께 구민의 날 기념 축하행사를 오는 10월 2일(토) 중랑천 제1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
선선한 바람과 갈대숲, 풀벌레 소리가 가득한 중랑천변에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으로 마련된 이번 축하행사는 특히 저녁 7시부터 화려한 콘서트가 펼쳐져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MC조영구의 사회로 손담비와 미스A, 이
루, 한동준, 동물원, 김도향 등 국내 최정상 인기가수들이 총 출동해 세대를 가르지 않고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하나되는 감동의 무대로 꾸며지게 된다.
또, 오후 3시부터는 주민노래자랑인 ‘CMB 열전!동네방네’가 마련되어 주민들의 숨겨왔던 끼와 열정을 엿보는 것은 물론 가수 편승엽 등 초대가수들의 공연도 볼 수 있어 진정한 의미의 화합의 잔치가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오전 10시부터는 줄다리기와 콩 주머니던지기 등 구민한마음 체육대회가, 오후 2시부터는 구민의 날을 기념하는 내외빈들의 축사와 구민상수상자 시상식 등으로 진행되는 기념식이 열리고, 축하행사 기간 내내 중랑천변에서는 에어바운스 놀이터인
CMBi랜드와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CMB 이한담 대표는 “이번 ‘제19회 동대문구민의 날 기념 축하행사’가 주민들의 즐거운 화합의 잔치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CMB는 언제나 시청자와 함께하고, 시청자의 행복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