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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KJB 아이사랑 월복리적금' 출시

최고 연 1.0%포인트 우대금리, 무료상해보험 가입까지

김성태 기자 기자  2010.09.28 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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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은 복리식 적립상품인「KJB 아이사랑 월복리적금」을 2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한 광주은행의 복리식 적금상품은 만18세 이하의 어린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가입기간은 1년 이상 3년 이내로 매월 발생한 이자를 원금에 합산하여 이자를 계산하는 복리식 예금상품이다. 

광주은행의 KJB 아이사랑 월복리적금은 청소년들의 저축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 최고 연 1.0%포인트의 재미있고 다양한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형제자매 3명 이상이 광주은행에 거치식ㆍ적립식 예금에 가입한 경우 최고 0.2%포인트의「With 우대금리」를, 그리고 새해, 설날, 어린이날, 추석, 광주은행 창립기념일 같은 특정한 날 이후 10영업일 이내에 신규한 계좌는 0.1%포인트의「Happy Day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가입고객의 생일이 들어있는 달에 신규할 경우 0.1%포인트의「생일축하 우대금리」를, 자녀교육카드 결제금액에 따라 최고 0.2%포인트의「자녀교육카드 우대금리」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적금통장 표지에 자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인증해 주거나 소년ㆍ소녀 가장(조손가정포함)이 이 상품에 가입하는 경우에도 각각 0.1%포인트와 0.3%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주는 것도 이 상품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광주은행 개인영업전략부 고병일 팀장은“「KJB 아이사랑 월복리 적금」은 광주은행이 기존 상품의 틀을 뛰어넘어 원금과 이자가 매월 새로운 원금이 되는 월복리 적금상품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의 저축습관도 키워주고, 광주은행의 미래 잠재고객 발굴을 위한 신상품”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