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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격 합창단’ 신보라, 유희열과 육촌지간 ‘타고난 목청’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8 15: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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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보라미니홈피>

[프라임경제]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이자 개그우먼 신보라가 가수 유희열과 6촌 지간임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25일 유희열은 자신이 진행하는 KBS 라디오 쿨FM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에서 “친척 중에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친구가 있다”며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으로 나오는 개그우먼 신보라와 친척사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유희열은 이어 “잦은 왕래를 하고 있는 가까운 사이로 개그우먼이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지금은 박지선의 뒤를 이어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개그우먼이 돼 있다”고 전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피는 못 속이나 보다”, “신보라가 노래 잘하는 이유가 있었네, 타고난 목청인 듯”, “‘개콘’에서 ‘넬라판타지아’ 부르는거보고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5기 공채 개그맨인 신보라는 ‘남자의 자격’ 합창단 외에 현재 ‘개그콘서트-슈퍼스타KBS’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