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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할매’ 김태원, ‘라디오스타’ 신정환 빈자리 메운다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8 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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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부활의 리더 국민할매 김태원이 신정환을 대신해 일일 MC로 나선다.

김태원은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최근 녹화에 참여, 기존 MC인 김국진 김구라 윤종신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는 해외 원정 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신정환이 ‘라디오스타’에서 자진하차한 이후 진행된 2번째 녹화다. 제작진은 신정환을 대신할 MC를 결정할 때까지 신정환의 자리를 일일 MC를 통해 메우기로 했고, 그 첫 번째 주자가 김태원인 것.

프로그램 관계자는 “신정환을 대신해 제 몫을 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김태원씨가 훌륭하게 제 몫을 해 냈다”며 “당분간은 매 녹화마다 다른 일일MC를 기용해 호흡을 맞추게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