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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이영현, 첫 단독 콘서트…발라드부터 댄스까지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8 14: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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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실력파 그룹 ‘빅마마’의 멤버 이영현이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영현은 오는 10월 23일부터 양일간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때론 애절하고 때론 파워풀한  진정한 라이브를 온몸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외모 중심의 가수들이 한창 인기를 끌던 2003년, 오직 가창력과 음악성에 승부를 걸고 데뷔한 빅마마는 데뷔 하자마자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대중과 평단의 인정을 받았다.

그 중에서도 이영현 은 폭발적인 가창력 뿐 아니라 1집 때부터 빅마마 정규앨범에 자작곡을 실을 정도로 탄탄한 작사, 작곡 실력을 자랑한 바 있어 ‘솔로 가수 이영현’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이영현은 히트곡 ‘체념’을 비롯해 작년 11월 직접 프로듀싱해 발매한 첫 번째 솔로 앨범 [Take It]의 수록곡과 파워풀한 댄스곡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