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대한 큰 매력이 잃어 버린 투자자들의 주식 시장으로의 이동은 당연한 결과.
하지만, 불황 속 블루 오션은 있기 마련이다. 최근 주택시장에서 각광받는 유일한 상품이 소형주거 시설로 미니 오피스룸은 핫 아이템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비교적 적은 금액인 4,000~5,000만원대로 투자가 가능하고 임대 수익률도 안정돼 있어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미니 오피스룸의 인기는 폭발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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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클라스 미니 오피스룸' 조감도 | ||
인천 부평에 사는 심모(45)씨는 경기지역 역세권에 5,000만원 대 미니 오피스룸 3채를 구입해 현재 월 임대수익 135만원을 올리고 있다. 이를 연간으로 계산한다면 1,500만원대로 무려 10% 이상의 고수익을 올리고 있는 셈.
이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단순 수익 이외에도 노후대책으로도 부러울 것이 없다는 것이 부동산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미니 오피스룸 투자의 최대의 효과를 보려면 역세권 여부와 수요층이다. 최근 이 두가지 요소에 딱 맞는 인천 논현지구 논현역 광장 앞 '더클라스 미니 오피스룸'이 28일 부터 분양한다고 발표해 투자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는 상황.
'더클라스 미니 오피스룸'은 홈플러스와 뉴코아백화점과 불과 3분거리이고 논현지구 최고의 상권이다. 인근에는 에코메트로, 한화지구, 인천해양경찰청, 남동공단, 미추홀외고 등이 있고 송도신도시와는 10분거리다.
또한, 인천 논현지구(판교 신도시 규모) 서해 고속도로가 남북으로 지나고 시흥시와 송도신도시를 잇는 택지지구로 인천시청과 약 6km 거리에 위치 수인복선전철이 통과하고 제2경인고속도로 서창JC와 남동IC, 월곶IC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 및 서울 진출입도 용이하다. 또한, 제3경인고속도로 10분 거리, 서울 강남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경기 남부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다.
분양 회사 관계자는 "더클라스 미니 오피스룸은 각 호실마다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췄고, 최고의 입지인 만큼 조기마감이 예상되므로 신청접수를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더클라스 미니 오피스룸'의 현재 분양가는 4,000~6,000만원대로 보다 상세한 문의는 032-421-509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