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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가연 미니홈피 | ||
김가연은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기사를 쓸땐 팩트에 본인의 사적인 해석을 넣지말라”며 “기사제목만 조금씩 바꿔서 클릭수 늘리려는 얄팍한 수는 이제 그만하라”고 일침을 가했다.
앞서 임요환과 열애설이 보도된 지난 7월에도 김가연은 “공개프로포즈 아니다. 방송 잘 보고나 글쓰라”며 “몰아가는것도 적당히들 하라. 펌질,짜집기,수박겉핥기 기사 즐!!”이라며 기자를 향한 날선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가연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키보드워리어 남00”이라는 제목으로 누리꾼 남모씨의 실명 공개와 함께 쪽지를 캡쳐한 사진을 공개했고,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남씨의 신상정보를 파악해 전화번호 등을 온라인상에 퍼뜨려 피해를 양산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런 녀석은 혼이 나봐야 한다” “생각없이 말하는 모자란 것들에게서 상처받지 말라”등의 글과 함께 “부모님까지 들먹이면서 이런 글을 써야 되나?” “화나는건 이해하지만 공개적으로 이러는건 좀 아닌것 같다”등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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