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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비민주 야4당의 선거관계자들은 비민주 야4당 후보의 본선승리를 위해, 민주당에서 젊고 개혁적인 후보가 선택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려하고 있다”면서 민주당 여론조사 경선에서 역선택 발생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29일 실시되는 민주당 여론조사에서 비민주 야4당이 제일 두려워하는 자신을 떨어트리기 위해 상대후보를 지지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민주당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그는 “넉달전 선거에서 구민으로부터 심판받은 후보, 입당한지 몇일 되지 않는 이름조차 생소한 후보, 경쟁력이 부족한 행정관료 등의 타성에 젖은 민주당 공천은 ‘본선 민주당 필패’로 이어질 수 있기에, 본선 경쟁력이 가장 높은 후보에 대한 서구민과 민주당원의 적극적인 지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