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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필수 아이템 애니스틱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9.28 11: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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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S사가 이달 15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전국 모든 사업장 내 흡연공간을 모두 폐쇄하고, 내년 1월에는 담배연기 없는 ‘완전 금연사업장’을 만든다고 직원들에게 예고했다.
   


S전자 구미사업장은 작년 1월 이미 모든 흡연장을 없앴고, 기흥·수원·화성·광주 등 국내 다른 사업장도 앞으로 흡연장을 폐쇄키로 했다. 이들 사업장에선 지금까지 실외의 지정된 장소에서 점심시간이나 일과 후 흡연은 허용하고 있었다. S전자 전무는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담배 없는 쾌적한 근무환경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업보다 앞서 지난해 회장 취임과 함께 ‘흡연 제로(0) 기업’을 선언한 P사는 강력한 금연 캠페인을 통해 목표 달성에 거의 근접했다고 밝혔다. P사 관계자는 “회사 의료실이 지난해 임직원 정기 건강검진 결과를 통보하면서 흡연 흔적이 나타난 사람에게는 별도로 연락한 것으로 안다”며 “그 이후론 흡연자를 찾기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국내 대기업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금연 캠페인이 점점 강도 높은 강제성을 띄게 됨에 따라 금연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건이 되었다. 흡연자들은 점점 늘어만 가는 금연장소의 확대와 간접흡연을 의식한 주위의 시선 때문에 억지로라도 금연을 시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담배를 끊는 사람과는 상종을 하지 말라는 말이 있듯이 본인의 의지만으로 담배를 끊는다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다. 이처럼 회사 안팎으로 시행되는 금연 캠페인과 다양한 금연운동에 힘입어 금연보조제 제품들의 매출 증가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금연보조제 제품들 중 올해 가장 이슈가 되는 제품을 꼽으라면 단연 전자담배 제품이다. 전자담배란 니코틴을 포함하고 있으며 일반 연초담배와 같이 잎을 태워서 나오는 연기가 아닌 전기장치를 이용 흡입할 때마다 공급이 되는 열로 니코틴 액상을 끓여 생겨난 수증기를 흡입하며 담배와 동일하게 사용하며 시각적으로도 담배를 피우는 것과 같은 사용 느낌을 볼 수 있는 제품이다.

하지만 전자담배는 금연보조제로서의 효과나 기능은 없는 담배 제품으로 일부 전자담배 업체에서 전자담배가 금연보조제로서의 기능과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장광고를 하고 있어 많은 소비자들의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 전자담배와 디지털 금연보조제를 통틀어 기계장치와 사용법 등은 전자담배와 유사하지만 식약청 허가를 최초로 받아 전자담배와 차별화된 의약외품 디지털 금연보조제 애니스틱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애니스틱은 전자담배와 기계장치 등 사용방법은 유사한 듯 보이지만 식약청의 안전성 검사와 임상실험을 통과하였으며 전자담배에 들어있는 니코틴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디지털 금연 보조제 제품이다.

이미 여러 차례 TV홈쇼핑(현대, CJ 등)을 통해 금연보조제로서의 기능과 효과 또한 입증을 받은 제품으로 현재 온라인 오픈마켓 옥션, G마켓, 11번가, 인터파크 등에서 금연보조제 제품 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확충되어 있는 60여개의 대리점과 취급점에서도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