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칠성음료(대표 정황)가 ‘델몬트 콜드 사과 100%’와 ‘델몬트 콜드 제주감귤 100’을 출시하고 전 제품의 디자인을 리뉴얼했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델몬트’ 오렌지, 포도, 사과, 제주감귤, 총 4가지로 품목을 정리했다. 또 전 품목을 100% 과즙으로 통일했다.
신제품 ‘델몬트 콜드 사과 100%’는 당류가 첨가되지 않은 제품으로 사과의 상큼한 맛과 향을 살린 제품이다. ‘델몬트 콜드 제주감귤 100’은 이전의 ‘롯데 콜드 제주감귤’ 브랜드를 리뉴얼 한 것으로 달콤함이 특징이다.
![]() |
||
| [롯데칠성음료가 출시·리뉴얼한 '델몬트 콜드'] | ||
오렌지와 포도는 국내 최초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마크를 삽입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게 했다. 추후 사과도 인증을 받을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델몬트 콜드’의 주요타깃을 고려해 어머니들이 많이 찾는 대형슈퍼와 마트에는 950ml, 1.89L 팩 제품 위주로,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편의점 등에는 235ml제품을 주로 입점 시킬 계획이다.
앞서 롯데칠성은 ‘트로피카나 홈메이드 스타일’을 페트 제품으로 리뉴얼하고, ‘델몬트 쥬시라떼’ 등 신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