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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서울시 수해복구성금 20억원 전달

수해지역 특별점검서비스 실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9.28 09: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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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는 추석연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성금 20억원을 서울시에 전달했다.

   
▲ 사진= (좌측부터)현대엠코 김창희 부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최학래 전국재해구호협회장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추석연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가 원활히 이뤄지는데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며 “현대차그룹은 복구 성금 전달, 수해지역 특별점검 서비스 등을 통해 조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추석연휴 수해 피해차량의 신속한 정비지원을 위해 오는 10월 말까지 ‘수해지역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