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동아의 온·오프라인 공부방 브랜드 ‘동아백점수학교실’(http://100.educlub.com, 대표이사 성낙양)이 학생들의 전과목 학습을 비롯해 영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학습 콘텐츠를 선보인다.
동아백점수학교실은 영어에 입문하는 초·중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교재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전화 영어 서비스 ‘백점전화영어’를 다음달 10월초 출시한다. 학생들이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영어 회화 학습이 부족한 것을 고려해 원어민과 1:1 전화를 통해 보다 흥미롭게 외국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백점전화영어는 총 21개의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나뉘어 있어 학생 수준별 맞춤 학습이 가능하며, 학습사이트에서 철저한 학습 일정 관리와 원어민과의 소통, 녹취록 등을 제공한다. 교재는 옥스퍼드사의 주니어 출판 도서 중 가장 오랜 기간 사랑을 받고 있는 ‘Let’s Go-third edition’ 시리즈를 채택하여 학생들이 보다 우수한 콘텐츠로 회화를 공부 할 수 있다. 또한 각 과마다 주고 받는 문장과 동사구 표현 연습을 통해 언어의 규칙을 체계적으로 익히도록 했다. 주제와 연관된 문법과 어휘를 바탕으로 구성된 노래와 챈트를 영어학습지 분야에서 명성이 자자한 캐롤라인 그레이엄(Carolyn Graham)의 아름다운 멜로디로 학습할 수 있어 어린 학생들도 영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동아백점수학교실은 비매품인 교사 지도용 도서도 공부방 채널에 별도 유통하여 학생들의 학습 완성도를 최대한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두산동아 동아백점수학교실의 최상열팀장은 “백점전화영어는 우수한 교재와 체계적인 커리큘럼, 정확한 원어민 발음 등은 물론 타사 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영어 회화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많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