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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이혼설 딛고 삼성전자 장수모델로

이은정 기자 기자  2010.09.28 09: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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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탤런트 한가인이 삼성전자와 광고 모델 계약을 연장, 장기 인연을 맺게 됐다. 

한가인은 최근 삼성 하우젠 버블 에코 세탁기 모델로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한가인은 지난 5년간 삼성 하우젠 버블 모델로서 활약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삼성 하우젠 버블 에코를 출시, 2개월 만에 3만 대를 판매한 바 있다. 최근 한가인은 이혼설 등에 시달렸으나, 삼성전자는 이같은 판매 실적에 한가인의 모델 파워가 주효한 것으로 보고 이번 계약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