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기자 2010.09.28 08:35:01
짝사랑의 떨림으로 숨도 쉴 수 없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으며, 멤버들이 펑키하면서도 여성스럽고 귀여운 레게여신으로 변신한 모습을 담고 있다. 또한 강렬한 색채, 화려한 퍼포먼스를 내세워 팬들을 유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