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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노안 외모로 고등학생 때 30대 연기” 고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8 08: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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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배우 김소연이 자신의 노안 외모로 고민했던 기억을 털어놨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녹화에 참여한 김소연은 어린 시절 노안이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소연은 “14살에 아역으로 데뷔해 연기를 시작했는데, 워낙 나이보다 성숙해보여 고등학생 때부터 30대 역할을 주로 맡았다”며 당시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어, 자신의 성숙해 보이는 외모 때문에 성인 연기자로 오해 받은 사건 등 노안 외모로 고민하던 시절의 사연들을 낱낱이 공개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김소연, 정겨운, 차예련, 신동, 조형기, 최화정, 최홍만, 이유진, 미스에이(민, 지아), 김태훈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