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명박 대통령이 정치권과 소통을 위해 직접 나섰다.
이 대통령은 28일 박희태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장단과 국회 상임위원장단, 교섭단체 원내대표 등을 청와대로 초청, 만찬을 함께 한다.
이날 만찬에는 정의화·홍재형 부의장, 한나라당 김무성·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 우윤근 법사위원장 등 25명이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내달 1일에도 한나라당 전체 의원을 청와대로 초청한다. 박근혜 전 대표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의 이 같은 행보는 내달 4일부터 시작될 국정감사와 관련, 여·야 정치권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