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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온천대축제, 10월6일 충주 수안보에서 팡파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7 19: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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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제4회 대한민국 온천대축제’가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충주 수안보와 앙성온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010 대충청 방문의 해’를 맞아, 행정안전부와 충청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충주시와 한국온천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온천축제는 이전 개최지와는 다른 차별화된 이벤트와 온천수신제, 전국온천가요제, 온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수질을 자랑하는 수안보(알칼리), 앙성(탄산), 문강(유황)의 삼색온천을 널리 알려 침체된 온천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충주시에서는 그동안 수안보 온천지구에 노천족탕, 루미나리에, 가로수 조명시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였고 앙성온천지구에는 다목적 광장을 조성하는 등 온천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