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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국내VIP행사와 국제행사의 전야제에 초청이 되어 실력 있는 밴드로 이미 인정을 받고 있다.
첫 앨범 타이틀곡은 백지영의 대쉬를 리메이크한 밴드버전의 ‘대쉬’곡이다.
레드애플(LedApple)만의 색깔로 포장될 백지영 불후의 명곡 대쉬의 변신을 기다리는 팬들의 즐거움도 솔솔 하다.
이번 레드애플의 대쉬 리메이킹에는 백지영 대쉬의 작곡가 홍재선, 안무가 홍영주가 참여했다.
특히 2년여 만에 가요계에 밴드 ‘레이’로 컴백한 김종서(잭킴과 함께 멤버구성)는 같은 소속사 후배를 위해 직접 대쉬의 녹음 디렉팅을 담당했다고 한다.
레드애플(LedApple)은 10월초 가요순위 프로그램을 통해 첫 무대 인사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