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100만 단어 음성 인식 기능으로 빠르고 안전한 운전을 도울 뿐 아니라,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자동차 인테리어까지 고려한 ‘파인드라이브 신드롬’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드롬'은 블랙과 실버 배색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도 스마트폰 앱(App)과 유사한 아이콘으로 구성돼 누구나 직관적으로 쉽게 내비게이션을 조작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운전자들의 빠르고 안전한 운전을 돕고자, 명령어는 97%, 목적지 검색은 90~93%까지 성공적으로 인식하는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했다. 국내 최대 규모인 100만 단어까지 음성인식이 가능하며, 목적지 검색뿐 아니라 화면 밝기·음량 조절, DMB 채널 전환 등 다양한 기능 등을 음성으로 조작할 수 있어 편리하다.
전자지도는 ‘아틀란 위즈’가 탑재되어 상세하고 정확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파인드라이브 만의 특허기술인 터보 GPS 5.5가 고가도로 밑 등 GPS 신호가 미약한 음영 지역에서도 빠른 수신 속도를 보장한다. 이 밖에 YTN TPEG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운전 중 내비게이션을 켜놓기만 해도 DMB 망을 통해 감시 카메라, 유가 정보, GPS정보, 교통정보, 실시간 뉴스 및 날씨, 공지사항, 안심내비 서비스 등 8대 정보가 실시간으로 자동 업데이트 된다.
파인디지털 김병수 이사는 “음성인식 데이터가 점점 커지면서 8GB를 기본 패키지로 출시하게 된 만큼 인식률은 더 좋아져 편리하고 안전한 운전을 도울 뿐 아니라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으로 자동차 인테리어의 품격을 높이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