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27 15:17:32
KBS 청춘드라마 '정글피쉬2'에서 '엄친딸' 백효안으로 출연 중인 한지우는 최근 블로그를 통해 "중학생으로 보여야 하는데" 짧은 글과 함께 귀여운 교복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청순한 모습을 자랑했다.
한지우는 지난 7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아바타 소개팅녀로 출연해 얼굴을 대중 앞에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