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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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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여친구’ 촬영을 위해 연휴를 반납하고 종일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스태프들에게 가방과 티셔츠, 추석맞이 송편과 자신의 사인 CD를 선물했다.
이승기는 “황금 연휴와 같은 추석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고 ‘여친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스태프들과 정을 나누고 싶었다. 이제 이번주면 ‘여친구’ 마지막 방송인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친구’는 오는 3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