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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전교 회장 출신, 인정받고 싶었다” 빵빵한 이력 공개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7 14: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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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가수 아이유가 초등학생 시절 전교 회장 출신임이 밝혀졌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는 ‘신입사원’이라는 주제로 멤버들이 취업준비생 체험에 나섰다.

이날 가상면접에서 아이유는 자신의 최고의 성적으로 “전교 1등을 해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전교 회장 출신임을 밝힌 아이유는 면접관이 “어머니가 만들어줬느냐”고 묻자 “평소 나서는 것을 안 좋아하지만 왠지 투표할 때는 인정받고 싶어진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진은 가상 면접관으로 변신한 이휘재가 “연예인 남자친구가 있었느냐”고 묻자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