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올 뉴 인피니티 QX’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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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럭셔리 SUV 올 뉴 인피니티 QX |
뉴욕국제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2세대 풀 체인지 모델 ‘올 뉴 인피니티 QX’는 흡입력 있는 외관과 월드 클래스 수준의 인테리어, 최첨단 편의 및 안전기술을 자랑한다.
강력하면서도 효율적인 V8 엔진을 비롯해 도심과 오프로드를 가리지 않고 다이내믹한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유압식 자세 제어 장치(Hydraulic Body Motion Control: HBMC), 능동형 안전 장치,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웅장하면서도 럭셔리한 디자인
동급 최고 사이즈(전장 5290mm, 전폭 2030mm, 전고 1925mm)의 ‘올 뉴 인피니티 QX’는 더블 아치형 프런트 그릴과 22인치 휠로 강렬한 인상을 더욱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핸들 움직임에 따라 조향 각도를 조절하는 어댑티브 프론트 라이팅 시스템(Adaptive Front-lighting System: AFS)이 적용된 ‘바이 제논(Bi-Xenon) HID 헤드 램프’, 엔진룸을 식혀주는 동시에 고속 주행 시 효율적인 공기 흐름을 유도하는 ‘사이드 에어 벤트’ 등으로 디자인과 함께 기능성까지 갖췄다.
운전자 및 탑승자에게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설계된 내부 인테리어는 마치 개인 제트기 실내를 연상시킨다.
◆도심과 오프로드, 모두를 만족시키는 주행성능
최대출력 405마력, 최대토크 57.1kg·m(@4000rpm)의 최신형 8기통 5.6리터 VK56VD 엔진을 장착한 ‘올 뉴 인피니티 QX’은 강력한 성능과 부드러운 가속감을 동시에 실현했다.
또 가변식 흡기 밸브 리프트(Variable Valve Event & Lift: VVEL) 및 직분사(DIG™) 시스템이 적용돼 연비효율과 친환경성까지 높아졌다.
뿐만 아니라 도로 상태 및 운전자 요구에 따라 휠에 전달하는 파워를 조절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4륜 구동 기술’과 ‘All-Mode 4WD 시스템’이 탑재돼 주행성능을 높여준다.
◆최첨단 기술의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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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럭셔리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을 동시에 갖춘 올 뉴 인피니티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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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인피니티 QX’는 유압식 자세 제어 장치(Hydraulic Body Motion Control: HBMC)를 적용, 코너링 시 차체가 한쪽으로 기우는 SUV 특유의 현상을 방지한다.
또 업그레이드된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TM Monitor: AVM)와 운전의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는 트라이존(Tri-Zone)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이 탑재됐다.
이 밖에도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ntelligent Cruise Control: ICC), 차간 거리 제어 시스템(Distance Control Assist: DCA),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Lane Departure Prevention: LDP), 인텔리전트 브레이크 어시스트(Intelligent Brake Assist: IBA) 등 최첨단 능동형 안전장치까지 대거 탑재됐다.
켄지 나이토(Kenji Naito) 대표는 “인피니티는 한국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와 높은 기대수준에 부응해 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이번 ‘올 뉴 QX’의 출시는 인피니티만의 최상의 퀄리티로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을 존중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국내 출시에 대한 의미를 밝혔다.
‘올 뉴 인피니티 QX’ 모델 판매가격은 (VAT 포함)1억25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