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2011년형 CC 2.0 TDI 5인승 모델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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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폭스바겐 CC 2.0 TDI |
2011년식 CC 2.0 TDI는 기존 2인승 뒷좌석 시트를 3인승으로 변경해 5인승 모델로 새롭게 출시됐다.
이번 모델은 1750-2500rpm의 넓은 실용 영역에서 6기통 3000cc급 가솔린 엔진을 능가하는 35.7kg·m의 토크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 또 쿠페 모델 중 가장 높은 16.2km/l의 1등급 연비까지 갖췄다.
지난해 수입차 디젤 모델 중 판매 3위를 기록한 폭스바겐 CC는 올 상반기 총 954대가 판매되며 수입차 베스트셀링 10위를 기록하고 했다.
2011년식 CC 2.0 TDI 5인승 모델 국내 판매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한 (VAT 포함)519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