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공군으로 복무중인 배우 조인성이 ‘수복 60주년 전야 군악제’ MC로 발탁됐다.
조인성이 제 47회 ‘대종상영화제’의 ‘수복 60주년 전야 군악제’ MC로 나선다.
이번 군악제는 6.25 전쟁 60주년을 맞아 6.25 참전국 군악대를 초청, 한국전쟁을 통해 연대와 결속의 의미를 되새기는 화합과 교류의 평화를 염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대한민국 육해공군, 해병대 군악대는 물론 영국, 캐나다, 프랑스 등 8개국 해외 군악팀이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수복 60주년 전야 군악제’는 27일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