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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동해는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되어 애인을 찾아 한국에 오게 되는 역할로 쇼트트랙 경기의 리얼한 장면을 담기 위해 전 국가대표 선수 출신의 코치로부터 훈련을 받는 중이다.
지창욱은 짧은 기간동안 실전 같은 장면 연출을 위해 드라마 촬영 스케줄과 뮤지컬 ‘쓰릴미’ 공연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하루 4~5시간 빙상장을 누비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웃어라 동해야'는 오는 10월 4일부터 KBS1TV '바람불어 좋은 날'의 후속으로 방영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