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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 강도 높은 쇼트트랙 훈련 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7 1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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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KBS1TV 새 일일연속극 '웃어라 동해야‘에서 주인공 ‘동해‘역을 맡은 지창욱이 쇼트트랙 촬영을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받고 있다. 

주인공 동해는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되어 애인을 찾아 한국에 오게 되는 역할로 쇼트트랙 경기의 리얼한 장면을 담기 위해 전 국가대표 선수 출신의 코치로부터 훈련을 받는 중이다.

지창욱은 짧은 기간동안 실전 같은 장면 연출을 위해 드라마 촬영 스케줄과 뮤지컬 ‘쓰릴미’ 공연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하루 4~5시간 빙상장을 누비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웃어라 동해야'는 오는 10월 4일부터 KBS1TV '바람불어 좋은 날'의 후속으로 방영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