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세계적 ‘보큐즈 도르’ 우승 주방장 내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7 12:59:2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의 프랑스식 레스토랑 ‘테이블 34’에서 10월 4일부터 9일까지 세계 3대 식자재에 속하는 푸아 그라를 테마로 한 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푸아 그라 요리를 위해 세계 요리 올림픽으로 알려진 프랑스의 국제요리대회 ‘보큐즈 도르(BOCUSE D’OR)’에서 2007년 우승을 수상한 바 있는 파브리스 데비뉴(FABRICE DESVIGNES) 주방장이 직접 내한한다.
 
파브리스 데비뉴 주방장은 1999년부터 현재까지 파리 프랑스 상원 (Presidence du Senat)에서 총주방장을 맡고 있다.

미슐랭 3스타인 조르쥬 블랑을 비롯한 고미요(Gault & Millau)에 최고 레스토랑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던 베르나르 라베(Bernard Ravet) 주방장 등 가장 명망 있는 주방장들 밑에서 탄탄한 경험과 실력을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