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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푸아 그라 요리를 위해 세계 요리 올림픽으로 알려진 프랑스의 국제요리대회 ‘보큐즈 도르(BOCUSE D’OR)’에서 2007년 우승을 수상한 바 있는 파브리스 데비뉴(FABRICE DESVIGNES) 주방장이 직접 내한한다.
파브리스 데비뉴 주방장은 1999년부터 현재까지 파리 프랑스 상원 (Presidence du Senat)에서 총주방장을 맡고 있다.
미슐랭 3스타인 조르쥬 블랑을 비롯한 고미요(Gault & Millau)에 최고 레스토랑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던 베르나르 라베(Bernard Ravet) 주방장 등 가장 명망 있는 주방장들 밑에서 탄탄한 경험과 실력을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