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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우울증 예방을 위한 블루터치 콘서트 ‘노영심의 선물’ 개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7 12: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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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blutouch(이하: 블루터치)’는 ‘2010 우울증 예방을 위한 블루터치콘서트(이하: 블루터치콘서트)’ 를 진행한다.

블루터치는 지난 2007년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과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캠페인 브랜드로 개발되었다.

올해 ‘블루터치콘서트’는 우울증 유병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30대 이상 여성이 주인공으로 그들에게 정신건강 메시지를 전달한다.

블루터치콘서트 관계자는 “우울증하면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라 여길 수도 있지만 우울증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돌보고 지킬 때 건강한 가족은 물론, 건강한 사회가 만들어진다는 중요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함” 이라며 이번 공연의 취지를 밝혔다.

또한 “음악과 이야기가 함께하는 문화공연을 통해 여성은 물론 가족의 우울증 예방과 빠른발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며, 정서적 기쁨과 희망을 제공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서울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0 우울증 예방을 위한 블루터치콘서트’는 10월 8일 백암아트홀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블루터치홈페이지(www.blutouch.net)에서 10월 1일까지 신청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