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샘표(대표 박진선)가 지난 26일 ‘서울 고메(Seoul Gourmet) 2010’ 첫 행사에서 미래형 간장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의 발효음식’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세계 정상급 셰프들과 해외에 한국 식자재의 우수성과 한식의 맛을 알리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서울 고메(Seoul Gourmet) 2010’의 첫 행사인 한식 아카데미 ‘세이버 코리아(Savor Korea)’에 참여한 샘표는 한국 장류의 우수성과 맛을 알리는 강연과 시식회를 진행했다.
샘표는 발효기술을 이용한 투명간장, 간장 파우더, 간장 에센스 등 미래형 간장을 선보여 해외 유명 셰프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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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표가 선보인 미래형 간장] | ||
샘표는 이날 신제품에 대한 소개보다 발효기술 수준 향상을 보여주는 것에 중점을 뒀다.
한편, 27일에는 샘표 최용호 발효전문 기술연구원 부장이 셰프·해외 언론인들과 함께 ‘왜 전 세계인들이 발효음식에 주목하는 가’라는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푸드 사이언티스트들과 한국 음식의 과학성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