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7 11:34:22
<사진= KBS2방송캡처>
지난 2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봉숭아 학당’에서 박휘순은 코를 높이 세운 특수분장으로 박칼린 음악감독으로 깜짝 변신했다.
‘봉숭아 학당’ 선생님 이수근이 “어디서 이런 실리콘을 넣고 왔냐”고 놀리자 박휘순은 “‘남자의 자격’ 박칼린이다”고 외쳐 관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의 자격’ 소프라노 선우와 배다해가 관객석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