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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호걸’ 유인나, “초등생때 올백맞아” 일본어 실력은?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7 09: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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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탤런트 유인나가 일본어 실력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는 ‘신입사원’이라는 주제로 멤버들이 취업준비생 체험에 나섰다.

이날 가상 면접 시간에 면접관은 유인나에게 “이력서에 전교 1등 한 적 있다고 적었다. 언제 한건가”라고 물었다. 이에 유인나는 “초등학교 때 한 적 있다. 4학년때 까지 누구나 그렇듯 공부를 좀 잘했던 것 같다. 당시 등수는 없었지만 반에서 혼자 올백 맞은 적 있다”고 답했다.

이어 이력서에 영어와 일어 실력에 ‘중’이라고 표기한 것에 대해 면접관은 유인나에게 둘 중 하나의 외국어로 자기소개를 해보라고 시켰다.

당황한 유인나는 일본어로 자기소개를 하는가 싶더니 곧 말문이 막혀버리고 말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하는 아이유는 초등학교 시절 전교 1등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