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최희진, 미니홈피 논란 지속…호소→욕설→급기야 노출까지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7 09:05:32

기사프린트

   
▲ 사진-최희진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자신을 비난한 악플러들에게 거침없는 욕설을 내뱉어 논란을 불러왔던 작사가 최희진이 이번엔 자신의 미니홈피에 누드사진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최 씨는 2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네가 날 알아?”라는 글과 함께 상반신을 탈의한 채 책상에 엎드린 자세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대체 왜 이러는거냐” “정말 한심하고 안타깝기까지 하다” “이건 좀 아니지 않냐” “음란물 유포로 신고하겠다” 등 최씨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최 씨는 “신고해 씨댕아” “왜 내홈피에서 감놔라 배놔라야?? 니 홈피 가서 놀아... 가!!!” 등 악플에 일일이 댓글을 다는 정성(?)을 보였다.

또 최 씨는 자신의 누드사진에 달린 선정적인 댓글을 걱정하는 누리꾼에게 역시 “니가 막아라 미성년자, 븅신아” 등 거침없는 행동을 지속했다.

한편 최희진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가수 태진아 부자에 대한 입장을 수차례 번복해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자 악플러들로 인해 힘들다며 거친 욕설과 함께 고소를 하겠다며 으름장을 놓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