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희 대표 기자 2010.09.27 08:58:34
- 마땅한 투자처 없이 떠돌던 대기성 자금 증시유입 가속화
- 펀드환매 자금 직접투자로 증시유입
- 경기 논쟁에도 불구 해외증시 호조 지속
- 실적+수급+해외부분 트리플 호조
- 10월내 1900P, 연내 2000P 돌파예상
- 추세적 상승 대비 주도주 및 고배당주 분할매수 전략
- 한일 해저터널, GTX, 원전 등 거대규모 정부 프로젝트 관련주 지속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