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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고현정, 스태프에게 운동화 100켤레 선물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7 08: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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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프라임경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의 주인공 고현정이 스태프들에게 운동화 100켤레를 선물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에서 대한민국 여성 최초로 대통령에 당선되는 서혜림 역을 맡은 고현정이 드라마 촬영을 위해 애쓰는 스태프들을 위해 지난 추석 명절에 운동화 100여 켤레를 전 스태프들에게 선물했다.

이에 스태프들은 역시 배려하는 리더십을 가진 친서민적 대통령답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대물’은 오는 10월 6일 오후 9시 55분 첫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