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은행은 해외 영업점 마케팅 강화를 위해 지난 25일 일본 동경에서 우리은행 해외 진출 1호 영업점인 동경지점의 우수 거래고객 50명과 함께 ‘고객 사은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동경지점 거래 고객 중 우수고객으로 선정된 50명의 고객의 요청으로 이종휘 우리은행장을 초청해 오찬을 개최했다. 또 고객들의 해외 영업점 거래에 대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우리은행의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 행장은 “1968년에 개설된 우리은행 해외 1호 영업점인 동경지점의 고객은 우리은행 해외 영업점의 상징이자, 지속 성장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하는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해외 영업점 거래고객에 대한 감사와 함께 해외 영업점 마케팅 강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동경지점 우수고객 초청 사은행사는 지난 6월 인도네시아 고객 사은행사에 이어 실시된 행사로, 올해 말까지 중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핵심지역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해외 전체 영업점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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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우리은행 동경지점 고객의 초청으로 지난 25일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 고객사은행사에서 이종휘 행장이 고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