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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의 대표 훈녀로 꼽힌 선수는 한국의 이유나(16)와 일본의 나카다 아유(17).
양팀의 미드필더인 두 사람은 경기가 끝난 직후부터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외모경쟁으로 또 다른 한일전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커뮤니티사이트 등을 통해 두 선수의 사진을 퍼다 나르며 외모에 대한 평가를 내리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아무리 상대팀이라지만 확실히 예쁘긴 예쁘다" "예쁜 외모에 축구까지 잘하다니 정말 매력적이다" "정말 예쁘게 생겼다" 등 두 선수에 외모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U-17 여자 월드컵 결승에서 한국 대표팀은 3-3 동점에서 연장전 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끝내 승패를 결정짓지 못하고 승부차기 끝에 5-4로 승리했다.